“삼성SDS·한국특허감정원·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인텔렉추얼 디스커버리 등 20여년간 지식재산(IP) 업무와 IT 경험을 살려 애니파이브의 IP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이른 시일 내 IP 기술 사업화 분야에서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겠습니다. 덧붙여 욕심을 낸다면 선 순환적이고 역동적인 'K-IP'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도 나름 일조하고 싶습니다.”
장원준 티브릿지 대표는 애니파이브 자회사를 맡은 후 인터뷰에서 첫 일성을 이같이 밝혔다. IP 전문기업 애니파이브(대표 김기종)는 IP 기술 사업화 전문 서비스만을 다루는 기업인 티브릿지를 최근 설립하고 장원준 전 애니파이브 이사(IP신사업팀)를 초대 대표에 전격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