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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한다면 각서라도 써 주고 싶은 생각이다.” 특허청이 명칭을 지식재산혁신청으로 변경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지만 '관계기관 협의'에 발목이 잡혀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혹시나 관계기관이 '조직 빼앗기'로 오해하지 않도록 각서라도 써 주겠다는 특허청 이야기는 실제 협의 과정이 얼마나 어려운지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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