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술보증기금, 특허청, 은행과 함께 우수 지식재산(IP)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을 확대한다. 'IP벤처특별보증' 상품을 처음으로 선보이고, 보다 신속·정확하게 우수 기술기업을 선발할 수 있도록 기업 평가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전면 도입한다.
중기부는 28일 특허청, 기보, 4대 시중은행(KB국민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과 함께 이같은 내용을 담은 'KPAS 공동활용을 통한 IP 금융지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