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
미국 특허소송비용이 2년새 급감한 반면 무효심판(IPR) 준비서면 비용은 늘었다. 분쟁 당사자들이 법원보다 비용이 저렴한 특허심판원(PTAB) 무효심판을 택하는 사례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블룸버그BNA는 11일(현지시간) 미국지식재산권법협회(AIPLA)의 ‘2017년 경제조사 보고서’를 인용해 특허소송비가 2년새 급감했다고 전했다. 법원 침해소송과 특허심판원 무효심판, 국제무역위원회(ITC) 사건을 포함한 조사다. AIPLA 회원 1160명이 온라인으로 응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