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 IT·전자기업 특허전쟁이 본격화되던 2008년, 한 지식재산(IP) 전문가가 업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18년 뒤 그는 글로벌 IP 비즈니스 최전선에서 활동하며 정부, 기업, 로펌의 IP 라이프사이클 전체를 커버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세림 클래리베이트(Clarivate) IP 부문 본부장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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