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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기술거래플랫폼’을 통해 사업화할 기술을 이전받은 중소기업에 최대 1억 원 이상의 후속 사업화 프로그램이 새롭게 만들어졌다. 지원 대상은 40개사 내외로 총 60억 원 규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스마트테크브릿지(중기부·기술보증기금 운영) 및 IP-Market(지식재산처·발명진흥회 운영) 플랫폼을 통해 ‘24년 1월 1일 이후 사업화할 기술을 이전받은 중소기업 40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1억 5천만원의 사업화 보조금을 지원하는 ‘기술사업화 패키지’ 사업 시행계획을 12일 공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