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인공지능(AI)이 많은 것을 바꾸고 있지만, 지식재산(IP) 업무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AI는 검색과 분석, 번역 등에서 놀라운 효율성을 보여주지만, 결국 고객의 사업을 이해하고 그 맥락에서 최선의 보호 전략을 세우는 것은 사람의 몫입니다.” 특허법인 신세기의 석순용 최고운영책임자(COO)는 1990년 업계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35년간 상표·디자인·저작권 분야에서 수십만 건의 업무를 처리해 온 지식재산(IP) 전문가다. 삼성전자, SM엔터테인먼트, 콘텐츠웨이브 등 굵직한 기업들의 IP 역사를 함께 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