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회장 고기석)는 지식재산(IP)서비스 산업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자격 제도에 8000명이 누적으로 참여해 산업 경쟁력 강화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IP서비스 전문자격 제도는 지난 2013년 IP정보분석사, IP번역사를 시작으로 △2015년부터 IP정보검색사, △2023년부터 상표정보검색사, △2025년부터 IP중개사 자격이 도입되어 매년 검정시험을 치러오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누적 응시자 수는 8000명에 육박하며, 5000여 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했다. IP서비스 전문자격은 특허/상표정보조사·분석, 특허문서 번역, 특허/상표의 거래·사업화 등 IP 관련 직무를 수행하는 전문인력들이 직무 분야별, 성장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역량을 개발하고 인정받을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