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을 보유한 소상공인은 폐업률이 낮고, 생존율은 높았다. 지식재산처가 국내 최초로 소상공인 877만 개사의 지식재산(IP) 출원 활동을 분석한 결과, 특허나 상표를 출원한 소상공인의 5년 생존율은 8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식재산을 출원하지 않은 소상공인의 5년 생존율은 58%에 그쳐, IP 출원 기업이 22%포인트(p) 더 높은 생존율을 기록했다. 이번 통계는 '개인발명가의 소상공인 창업, 그리고 IP활동에 따른 생존율' 보고서를 통해 공개됐으며, 지식재산(IP) 출원이 소상공인의 지속 성장과 직결되는 결정적 요인임을 입증한 첫 데이터로 평가된다. 지식재산처는 특허·상표 출원 데이터를 국가데이터처의 기업통계등록부와 연계해 소상공인만을 별도로 추출, 산업별·규모별 생존율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