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회장 고기석)는 지식재산(IP) 거래·사업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IP중개사 자격 첫 정기시험을 내달 15일에 치른다고 29일 밝혔다. 정부가 특허청을 국무총리실 소속 '지식재산처'로 승격하고 지식재산거래과를 신설하면서, 지식재산(IP) 거래·사업화 분야의 전문인력에 대한 중요성이 커져 중개사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커질 전망이다. IP중개사는 특허·상표 등 IP의 이전·사업화에 관한 상담·자문·지도 업무 등의 수행 능력을 검정한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자격(IP평가·거래)으로 발명진흥법에 의거 설립한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가 관리·운영한다. 응시자격은 제한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