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KAIPS)가 일본특허정보서비스업연합회(FPIS) 창립 40주년 기념식(10월 17일, 도쿄 산케이 플라자)에 공식 참석해 AI 시대를 겨냥한 한·일 IP정보서비스 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행사에는 FPIS 후지사와 마사토 이사장을 비롯해 일본 특허청 안다 타 특허기감(부청장), 일본변리사회 기타무라 슈이치로 회장, 일본공업소유권정보연수관(INFIT) 와타나베 오사무 이사장, 일본변리사협동조합 시미즈 요시히로 이사장 등 일본 IP 관련 주요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한국 측에선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KAIPS) 김동희 IP해외협력위원장이 산업계를 대표해 축사를 전하며 “AI 대전환은 IP서비스의 업무 방식과 가치사슬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며 AI×IP 협력 플랫폼 구축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