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AI가 이제 변리사의 책상 위로 올라왔다.” 지난 10일부터 사흘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제34회 일본 지재·정보 페어&컨퍼런스’(PIFC 2025)는 지식재산(IP) 업계가 맞이한 ‘격변’을 실감케 한 현장였다. 올해 PIFC는 역대 최대 규모인 152개사·기관이 참가, 328개 부스가 마련됐다. 출품 솔루션과 강연 주제 역시 과거를 뛰어넘는다. 단순 특허 정보 전시회를 넘어, AI·브랜드·무형자산·글로벌 제도까지 아우르는 ‘IP 종합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확인시켜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