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IP) 분야의 핵심 고급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검증하는 'IP정보검색사 전문가(IPS PRO)' 제27회 정기시험이 다음 달 1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에서 CBT(Computer Based Testing)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식재산 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고 직무 역량을 인정받고자 하는 인재들에게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회장 고기석)에 따르면, IPS PRO 자격은 특허 및 문헌 정보에 대한 기술 조사를 수행하고 관련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고급 IP 정보 조사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식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2016년 첫 시행 이후 현재까지 1,340여 명의 전문가를 배출하며 IP 서비스 산업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시험 문제 출제 및 채점은 특허청 고경력 심사관 출신 변리사 등이 직접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