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인공지능(AI)과 해외 거점을 기반으로 지식재산(IP) 서비스의 고도화와 글로벌화를 추진할 것입니다.” 김기종 애니파이브 대표는 최근 조직 개편을 단행한 배경을 이렇게 소개했다. 애니파이브는 최근 AI와 해외 사업을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했다. 국내외 곳곳에 흩어진 IP를 필요로 하는 곳에 글로벌 적재적소에 연결한다는 게 이번 조직 개편의 골자라고 했다. 김 대표가 이처럼 AI를 통한 IP의 글로벌 기술사업화를 내건 것은 기술력과 함께 해외 네트워크가 준비돼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먼저 애니파이브는 지난 2018년부터 AI 분야 투자를 꾸준히 진행했다. AI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는 생성형 모델은 아니었지만 정부가 운영하는 모태펀드 추천 모델 개발을 비롯해 국가 연구개발(R&D) 과제 20여 건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