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대한민국 지식재산(IP) 번역 분야를 이끌어갈 전문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회장 고기석)는 국내 유일의 IP번역 관련 전문 자격인 'IP번역사 3급' 제12회 시험을 오는 5월 24일에 시행한다고 밝혔다. IP번역사는 특허 명세서, Office Action, 기술 문서, IP 소송 자료, IP 관련 서신 및 문헌, 기술 관련 계약 자료 등 다양한 IP 관련 문서를 전문적으로 번역하는 인력을 양성하고 그 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된 IP관련 전문 자격이며, 식별체계 마련을 위해 되입되었다. 특히 3급 시험(韓→英)은 IP번역 업무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평가하며, IP번역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이번 시험은 서울 소재 고사장에서 CBT(Computer Based Testing) 방식으로 진행되며, 올해는 5월 24일 단 한 차례 시행된다.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5월 18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