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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최근 발표한 무역 파트너의 지식재산권 보호 및 집행 현황을 검토한 '2025 스페셜 301' 보고서를 발표한 가운데 멕시코 등 26개 국가가 감시대상국으로 지정된 것으로 14일 확인됐다. 다만 우리나라는 17년 연속 대상에서 제외됐다. USTR는 매년 '스페셜 301' 보고서를 통해 100개 이상의 무역 상대국을 검토해 '우선감시 대상국(Priority Watch List)'과 '감시대상국(Watch List)'을 지정해 이를 무역 관련 협상에 활용한다. 올해 우선감시 대상국으로는 8개국을, 감시 대상국으로 18개국을 지정했다. 우선감시 대상국에는 아르헨티나, 칠레,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멕시코, 러시아, 베네수엘라 등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