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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특허’의 주인공을 찾는 여정이 시작됐다. 특허청이 우수한 발명 기술을 발굴해 시상하는 '2025년 특허기술상' 접수를 4월 1일부터 개시하며, 최대 1,500만 원의 상금과 사업화 지원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내걸고 발명가들의 도전을 기다린다. 특허청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5년 특허기술상' 신청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이 상은 발명자의 창의성과 열정을 북돋우고, 발명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1992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있는 행사다. 올해는 세종대왕상(1건, 1,500만 원), 충무공상(1건, 1,000만 원), 지석영상(2건, 500만 원), 홍대용상(4건, 200만 원) 등 총 8건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외에도 ‘우수발명품 우선구매추천’과 ‘특허로 제품혁신 지원’ 사업 선정 시 우대 혜택, 그리고 발명 사업화와 마케팅을 돕는 특허기술상 수상마크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