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는 독자적인 지식재산(IP)번역 수행능력을 검증하는 'IP번역사(IPT) 2급' 12회 시험을 내달 28일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험은 서울 소재 고사장에서 CBT(Computer Based Testing) 방식으로 진행된다. IP번역사 2급은 IP번역 전문기업, 특허사무소, 기관이나 대학 등에서 해당 전공 분야의 중급 IP번역을 독자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국내 유일한 IP번역 관련 자격으로 올해로 열두 번째 치러진다. 응시 대상은 IP번역사 3급 자격취득자 및 IP번역 관련 경력 3년 이상인 자 등이다. 올해 9월 28일 한 차례 이뤄지며, 오는 9월 13일까지 원서접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