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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제7기 국가지식재산위원회(지재위)가 8월 1일부터 2년 임기로 출범한다고 31일 밝혔다. 위원회는 대통령 소속 국가 지식재산정책의 총괄·조정·심의기구다. 정부 측에서는 국무총리, 민간에서는 이광형 KAIST 총장이 공동 위원장을 맡는다.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간사다. 기획재정부·교육부·외교부·문화체육관광부·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국가정보원장, 국무조정실장, 공정거래위원장, 특허청장 등 정부위원 13명과 특허와 저작권 등 지식재산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민간위원 19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