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미국과 공동연구가 늘어나며 지식재산(IP) 리스크도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연구개발 결과로 얻어진 발명(특허)을 공유할 경우 이를 양도·라이선스 할 수 있고, 인재 유동성도 큰 만큼 관련 관리가 필요합니다.”
하청일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미래준비위원장(테크란 대표)은 “미국과 공동연구 과정에서 한국과 다른 법률, 문화, 관습, 경영 스타일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지 않고, 관련 프로젝트를 시작할 경우 예산은 투입하고 특허 소유는 불가한 상황에 이를 수 있다”며 “쉽게 말해 재주는 한국이 부리고 타국이 특허 권리를 쥐는 구조로 변질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