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특허청은 9일, 이차전지 및 자동화 장비 제조기업인 ㈜우원기술을 방문하여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IP 가치평가 지원사업을 통해 IP 담보대출을 이용한 기업의 우수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향후 더 많은 혁신기업이 IP를 활용하여 자금을 원활하게 조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의견을 수렴하고자 추진되었다.
특허청에 따르면, 기업이 보유한 특허 등 IP를 바탕으로 담보대출, 투자, 보증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IP금융 규모는 ‘23년 9조 6,100억 원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26.5% 증가했다. IP가치평가 지원사업은 기업이 IP의 가치를 기반으로 IP 금융‧사업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IP의 경제적 가치를 평가하는 IP 가치평가 비용 일부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