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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이 데이터 가치평가 사업 체계를 재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데이터 가치평가 활용 범위를 기존 보증에서 투자, 이전거래 등으로 확대한다.
기보는 지난해 3월 데이터 산업진흥·이용촉진에 관한 기본법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데이터 가치평가기관으로 지정됐다. 네달 후에는 데이터의 경제적 가치를 평가하고 그 금액 내에서 보증을 지원하는 '데이터 가치플러스 보증' 상품을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