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IP)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특허청 반도체심사추진단 출범 이후 반도체 특허 우선심사 처리기간이 평균 1.9개월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과는 향후 이차전지, 바이오 등 타 기술 분야로도 이어져, 첨단기술 초격차 지원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허청은 5월19일 발명의 날을 맞아 반도체심사추진단(이하 추진단) 1년 운영 성과, 첨단기술 지원 정책 등을 담은 ‘첨단기술 특허 우선심사 A to Z’를 공개했다.
추진단 출범 이후 반도체 심사는 우선심사를 신청한 경우 ‘24년 5월 기준 평균 1.9개월 만에 이뤄지고 있다. 추진단 출범 전후로 실시된 반도체 우선심사와 반도체 특허심사관 채용을 통해 심사효율과 품질을 모두 높이는 토대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