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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도내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다음달 14일까지 '잠재초기기업' 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잠재초기기업 육성사업'은 전북지역 성장사다리 지원사업내 세부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지역 특화산업 육성 사업의 일환이다.
이 사업의 지원 대상은 △전북도내 소재 기업 △전북도내 특화산업군(농생명바이오, 특수목적용 지능형 기계부품, 탄소융복합소재) 전후방 연계산업 기업 △창업 후 1년~7년 기업 △2023년도 결산 기준 매출 1억~50억 기업이다. 기업당 최대 3000만원 이내(기업부담금 10%이상, 부가세 제외)에서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