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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산업협회가 '지적재산권(IP)센터'(가칭)를 만든다. 최근 알·테·쉬(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로 일컬어지는 'C커머스'의 공격적 사업 확대로 인한 '짝퉁'과 디자인 침해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패션산업협회는 오는 6월 IP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협회는 센터를 통해 국내 패션업체들의 IP 침해·피해 사례를 상시 점검하고 법률 자문 등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사안에 따라 특허청,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등과 협업하며 IP 문제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