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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발명 및 지식재산 붐 조성을 위한 ‘2014 강원지식재산(IP) 페스티벌’ 일정과 프로그램이 확정됐다.
강원지식재산센터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특허청, 도, 한국발명진흥회와 함께 ‘제3회 강원 IP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 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은 지식재산 포럼, 특허기술 한마당 등 개막행사를 비롯해 △IP창조Zone 체험 △지식재산 콘서트 △디자인 전시회 및 시상 △강원IP스타기업 제품전시 등이다.
행사 첫 날 ‘강원도의 3D프린팅 산업 전략’ 지식재산 포럼은 우주비행 참가자로 선정된 고산 씨가 강의를 맡는다.
이어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브랜드 패러다임, 강원’을 주제로 지식재산 특강에 나선다.
또한 강원도산업경제진흥원과 한림대, 한라대, 강릉원주대는 ‘지식재산 일자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식재산 교육 운영 및 활성화 방안 지원을 모색한다.
강원대 최인숙 교수, 대신특허법률사무소 김웅 변리사, 주식회사 시안 염성준 대표는 지식재산 유공자 표창을 받는다.
이와 함께 축제는 지식재산 취업 박람회, 중소기업 우수IP제품 홍보·전시 등으로 이어진다.
조용형 강원지식재산센터장은 “도내 지식재산 경영에 대한 기반을 마련하고 발명 및 IP에 대한 붐 조성을 위해 차별화된 페스티벌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원주/윤수용 ysy@kad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