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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청장 김영민)과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김광림)는 24~27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4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3일 특허청에 따르면 올해로 27회째인 이번 행사에서는 청소년 특유의 기발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발명품 170여점이 선보인다. 2014년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에는 총 8466건이 출품됐다. 이중 국무총리상에 장주연(인천과학고 3년), 박나영(미래산업과학고 2년) 학생,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사무총장상은 김연수(인천 안남중 3년) 학생, 조선일보사장상에는 우성욱(대구과학고 2년)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24일 윤종용 국가지식재산위원장, 이준석 특허청 차장, 김광림 한국발명진흥회장 및 수상 학생과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와 더불어 2002년부터 매년 열리는 ‘대한민국 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본선대회도 24일부터 26일까지 동시 개최된다. 전국의 초·중·고학생 100팀이 창의력을 겨루는 이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은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상, 특허청장상 등의 상장과 부상을 받는다. 참가학회로는 한국영재교육학회, 한국직업교육학회, 한국기술교육학회,한국상담학회, 한국영재학회, 한국실과교육학회 등이 있다. 공식행사 외에도 스마트 체험관(로봇체험, 무빙라이더), 사이언스 체험관(안개 도넛 등), 빛 터널, 트릭아트 등 체험 프로그램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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