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는 IP서비스 산업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IP서비스 기업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슨 주식회사에서는 10월 30일, 아래와 같은 기술중개를 완료 하였습니다.
■ 기술이전 중개 완료
? 이전 기술명 : 대기중 플라즈마 발생기술 이전
? 기술 이전 기관 : 국방과학연구소
? 기술 수요 기업 : (주)퓨어시스
? 기술 중개 기업 : 노슨(NOHSN) 주식회사
? 기술 중개 기관 : (재)대전테크노파크
<국방과학기술이전 고려사항>
- 국방과학기술을 민수 활용하기 위해서는 민간기업 평가/국방기술 민수적용 타당성/방사청 승인 절차 등으로 인해, 일반 공공기술이전 단계와 상당한 차이가 발생한다. 따라서 국방과학기술을 민수 활용하기를 희망하는 민간기업 또는 중개기관은 약 1년여 내외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그리고 기술이전 중개기업/기관은 방사청의 기술이전 승인과 계약 완료 이후 이전기술이 빠른 시간에 상용화 될 수 있도록, 기술 보유 담당자와 협의를 통해 인적/물적 지원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있어야 한다.
<기술이전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사항>
- 상기 기술이전을 수행하기 위해 소요되는 중개기관의 적정 비용은 약 25백만원(수행 Task를 기준으로 산정).
- 현재의 기술이전 환경에서는 상기의 소요 비용을 기업에 부과할 수는 없음.
- 기술이전 수행에 따른 중개기관의 적정 비용을 확보 방안 마련이 필요함.
* 기술중개비용 없이, 약 1년 동안 상기 기술이전 중개를 완료함
* 수행 목적 : 각 기술이전단계에서 요구되는 Task 도출, Task 수행에 소요되는 비용 산출,
수요기업의 비용 지출 관점 파악 등
<향후 계획>
- 기술중개기업(노슨(NOHSN) 주식회사)으로써, 기술이전 수요기업((주) 퓨어시스)의 매출 성장을
지원하여, 선급보다 경상기술료 수익창출 가능성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