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암허브가 2013년 2월 해외민간네트워크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2010년도부터 시작한 개도국 기술이전 사업의 경험을 인정받아 아프리카에 농업에 대해 공적개발원조를 통한 프로그램형 사업접근(PBA)과 함께 최근 일고 있는 아프리카 소비재 산업에 대한 가능성에 국내기업의 투자분위기 때문으로 예상되며, 이암허브는 중장기적으로 해외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 자재를 통해 현지인들이 직접개발하고 사업으로 영위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사업을 설계할 계획입니다.
과거에는 아프리카에 원조형 사업으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경우였다면 국내의 우수기술과 기술자가 참여하는 국제개발 프로젝트와 연계해 나가는데 더 큰 의의가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 국내의 지식재산에 대해 아프리카에 기술이전과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 계획이며, 국내기업이 진출함에 있어 시장조사, 투자연계, 국제조달을 연계시킴으로써 내수시장은 물론 유럽과 미국수출을 목표로 한 삼각무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