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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IT) [백만기 협회장 출연] 지식재산은 창조경제의 유통 화폐다
2014-01-14 01:03:56

 

 

백만기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KAIPS) 회장은 지식재산과 창조경제의 연관성을 “지식재산은 창조경제의 유통 화폐”로 정의했다. 창조경제는 아이디어가 가장 중요한데, 잘 보호가 되지 않으면 좋은 아이디어는 더 이상 나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라는 게 이유다.

지식재산은 지적 활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재산을 일컫는다. 이에 따른 발명·상표·디자인 등의 산업재산권과 문학·음악·미술 작품 등에 관한 저작권 등의 모든 권리는 지식재산권이라 한다. 특허권, 실용신안권, 상표권, 디자인권 등이 여기에 속한다.

백 회장은 전세계적으로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지식재산을 중요성을 일깨우고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중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가 최근 국내 최초로 지식재산번역사라는 자격검정시험을 시작한 것이 대표적이다.

백 회장은 “우리나라는 어느덧 세계 특허 5대 강국으로 뛰어올랐다”며 “이 같은 세계화 시대에 맞게 다양한 특허 관련 문헌들의 번역 기술을 갖춘 전문가들의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며 해당 자격시험을 시작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지식재산과 관련된 정보분석, 거래, 컨설팅 등 기본적인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 협회의 기본적인 운영 방침은 지속하면서 여기에 지식재산 관련 전문 인력 양성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백 회장은 한발 더 나아가 대통령 직속의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당초 위원회는 중소기업의 특허 등록 효율화에 집중해 활동했지만, 현재는 중소기업들이 해외에서 보다 활성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한편 백만기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회장은 현재 김&장 법률사무소 변리사를 겸하고 있다. 지난 2013년 IP 리더스 포럼 회장을 역임했고, 2011년에는 산업기술연합회 이사, 한국지식재산학회 부회장 직을 받은 바 있다.

       ☞ 기사원문보기

● 우리 협회 백만기 회장께서 채널 it, 멘토를 만나다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2013.12.20.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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