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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암허브 GSP 시장, 정책, 네트워크 사업2년차 사업" 박차
골든시드 프로젝트(GSP)는 2012년부터 21년까지 향후 10년간 벼·감자·양파·옥수수 등 20개 품목 종자와 품종을 개발, 전략수출품으로 키우기 위해 총예산 4,911억 원(13년 350억원)이 투입되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0년에 종자 수출 2억 달러, 2030년에 30억 달러 수출이 목표다. 대상 분야는 채소(배추, 무, 수박, 고추, 파프리카), 원예(양배추, 토마토, 양파, 감귤, 백합, 버섯), 수산(바리과, 넙치, 전복, 김), 식량(벼, 감자, 옥수수), 종축(돼지, 닭)이다.
GSP사업의 국내우수품종을 해외에 수출하는 내용을 기본으로 현지에서 우수 품종을 선발하여 보급하는 것도 대안으로 생각하고 있다. 본 사업의 의의는 우수품종에 대한 수출, 재배기술, 재배환경, 수확, 가공기술이 연계된 우리나라 농업 지식재산권이 패키지 형태로 수출될 수 있는 사업이다.
본 사업에 있어 이암허브는 2013년 중국, 동남아 진출을 위한 정책, 시장,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추진했었고 올해는 서남아, 중앙아시아, 유럽지역에 동일한 조사사업과 현지화에 대한 실행방안을 제시하는 일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