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의 뉴스 및 교육행사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전문위원 : 심동현 SNK IP 대표, 방창현 플라스타아이피 컨설팅 대표, 서주원 이디리서치 대표, 특허법인 웰 허상무 변호사, 김앤장 김준환 변리사, 애니파이브 박정균 이사 등으로 구성됐다. 시장과 서비스 발굴, 고도화를 위한 자문을 맡게될 자문위원으로는 이민화 KAIST 교수, 조훈 KAIST 교수, 이승규 한국BIO협회 부회장, 전종학 변리사, 박진하 KAIST-AIP 운영위원, 남연우 건국대 교수 등>
지난 1월 5일, 지식재산(IP)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이 함께 모인 가운데 새로운 IP서비스와 신사업 창출을 위한 'IP신사업 창출위원회(위원장 김광준)'가 출범하였습니다.
본 위원회 출범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R&D전략기획단장(백만기 협회장)을 비롯해 약 120명의 IP 관련 최고 전문가등이 참석하였습니다.
IP신사업창출위원회는 산업별 전문위원(8명)과 자문위원단으로 구성되었으며,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ㆍ모색해 나갈 예정입니다.
'전자신문' 인터뷰에 따르면, IP신사업창출위원회 결성에 산파 역할을 한 애니파이브 김기종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제조산업 생존과 성장, 이를 위한 금융산업의 활발한 참여,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협력과 해외진출에 IP비즈니스가 핵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 IP업계 및 전문가들이 연결되는 혁신적이고 대형화된 기술마켓플레이스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