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의 뉴스 및 교육행사정보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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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프로는 지난 3월 8일 한국과학기술회관 SC컨벤션 아나이스홀에서 ‘2018 IP-Connect’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주요 고객들을 초청하여 진행된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과 IP 서비스의 방향’을 주제로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대상, ETRI 등 여러 기업 및 연구소의 IP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IP 자산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리스크 관리 및 IP 서비스 활용방안에 대한 세부 주제로 이루어졌으며, CPA의 김지훈 상무와 마크프로 정재성 본부장, 그리고 지난 13년 간 특허청 심사관으로 근무하다가 아인특허법률사무소 대표로 재직 중인 이강민 변리사가 주제발표를 진행하였다.
세미나에서는 각각의 주제발표를 통해 Innography, MIPA, IPRsCASE와 같은 IP서비스의 활용방안이 소개되었으며, 이를 통해 특허포트폴리오의 전략적 구성 및 리스크 관리방안, 그리고 특허분쟁의 대응방안에 대한 지식을 공유할 수 있었다. <세미나 주제발표>
주제발표 외에 세미나 중간에 Break Time을 통해 IP업계 관계자들이 인사를 나누었으며 고객들이 한 테이블에 모여 IP 시장 전반에 대한 소식을 공유하기도 하였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고객사에서는 경품수령 후 무대 앞에서 소개와 인사를 하면서 지난 20년에 비해 IP자산에 대한 관리가 많이 고도화 되었다는 것을 느낀다는 의견을 이야기 하였으며, 다른 참가자는 앞으로 IP자산의 가치가 더 높게 평가되어 시장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품추첨 진행모습>
마크프로 이재준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마크프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 대한 감사와 함께 많은 고민과 투자를 통해 고객들에게 좀 더 가치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하였다.
마크프로는 지난 해 글로벌 선두 IP기업인 CPA Global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솔루션과 펀드를 확보하였으며, 한국 기업들의 IP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한국에서의 IP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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