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의 뉴스 및 교육행사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워트인텔리전스가 7월 13일 ‘2023 IP잘하는 녀석들’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본 행사는 지난해에 워트인텔리전스에서 주최했던 IP인사이트 웨비나인 ‘IP잘하는 녀석들’의 포맷을 계승한 두 번째 행사인데요, IP업계에서 보기 드문 참신한 주제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지난 웨비나만큼, 이번 행사에도 다양한 업계에서의 IP를 활용한 비즈니스 사례를 공유합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업계에서 강력한 인사이트를 지닌 연사들을 대거 초청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기업의 생존지침] 기업, IP를 알아야 생존한다’를 공통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에서는 기업이 비즈니스를 운영할 때 필요로 하는 IP의 활용법과 사례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특허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IP담당자나 해외 진출을 앞둔 기업의 관리자부터, 자사의 기술을 특허로 보호하고자 하는 임원진,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싶은 발명가/스타트업 CEO, IP 관련 지식을 배우고 싶은 직장인/학생까지 누구나 들을 수 있는 대중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할 예정입니다.
▲“우리는 왜 다른 사람의 성공에 기여하는가?”를 주제로 마이크로소프트 이소영 이사와 ▲“미국소송 승소비법? 3가지만 기억하세요!”를 주제로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이종근 팀장, ▲“스마트한 기업은 해외 진출 전에 무조건 이것한다”를 주제로 휴롬 이진수 본부장, ▲“야 너도 할 수 있어. 특허 데이터로 경영진 설득하기”를 주제로 LG전자 김기환 책임, ▲“애플, MS의 러브콜을 받는 스타트업의 엑시트 성공 비결”을 주제로 오로라이노베이션 하홍준 변호사, ▲“IP빅데이터를 비즈니스 및 마케팅과 연결하는 법”을 주제로 워트인텔리전스 최덕형 컨설턴트가 연사로 구성되어 강력한 인사이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워트인텔리전스 관계자는 “IP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웨비나에서는 업계에서도 내로라하는 연사들이 특허를 활용해 기업의 생존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웨비나는 7월 1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되며, 아래 링크를 통해 선착순 500명까지 무료로 웨비나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 https://bit.ly/4472eC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