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의 뉴스 및 교육행사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오는 6월, 전국에서 ‘현장에 강한’ 스마트농업인을 길러낼 실전 교육이 본격 개강한다. 노지 채소부터 제주 감귤, 복숭아까지, 그리고 토마토, 상추, 파프리카 등 시설채소도 빠지지 않는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이 주관하고, ㈜이암허브가 운영하는 이번 ‘성장농 역량향상과정’은 스마트농업의 실질적 확산과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을 넘어 실제 농업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 품목은 총 6가지로 노지 스마트팜에서는 배추, 감귤, 복숭아 등의 노지 과채를, 시설 스마트팜에서는 상추, 토마토, 파프리카 등의 시설 채소까지 아우르며 지역별 특성에 맞춘 교육으로 총 5개 권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