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영 변리사는 특허심판원 상표심판관을 역임하며, 다양한 상표 심사·심판 업무를 수행해 온 상표 분야 전문가입니다.
2025년 1월 16일자로 특허청에서 명예퇴직한 이후, 국내외 기업 및 개인의 상표 출원·분쟁·소송 등에 있어 전문적인 조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력>
- 특허심판원 상표심판관 재직 (2021.9 ~ 2025.1) 중 주심 심판관으로 총 635건 심결
- - 취소심판 439건 심결(인용 366건, 기각 23건, 심결각하 17건, 청구 취하 31건, 결정각하 2건)
- - 거절결정불복심판 140건 심결[취소환송(인용) 82건, 기각 45건, 결정각하 12건, 심판청구 취하 1건]
- - 무효심판 39건 심결(인용 24건, 기각 10건, 심판천구 취하 5건)
- - 권리범위확인심판 17건 심결[적극 11건(인용 10건, 심결각하 1건), 소극 6건(인용, 기각 각 3건)]
- - 총 635건 심결 중, 소제기 가능한 486건(결정계 56건 당사자계 430건)에 대하여 단 6건만 특허법원에 불복소 제기[소제기율(1.23%)
- 상표 심사관 재직 8년간 출원상표 계 8,974건 심사
- - 거절결정 1,546건, 등록결정 7,333건
- - 출원공고 후 이의신청 제기된 95건(거절결정 50건, 등록결정 4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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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고>
- - 성명상표! 비성명상표보다 상표등록가능성 15%↑(2018. 5.)
- - 또 다른 가족! 반려동물 관련 상표출원 활발(201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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