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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파이브(대표 김기종)는 국내 첫 민간 기술·특허 거래 플랫폼 '씽캣글로벌'을 다음달 4일부타 사흘간 서울 코엑스서 열리는 '소프트웨이브 2024'에서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씽캣글로벌은 국내외 기술 및 특허 공급자와 수요자간 거래를 지원하는 매칭서비스다. 정부나 공공기관의 인위적 조성에 기대 온 기존 국내 기술사업화 시장은 한계에 직면해 있다. 애니파이브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4년간 50억원을 투자해 씽캣글로벌을 개발, 구축했다. 씽캣글로벌은 인맥 등에만 의존했던 기존 기술거래 방식을 국내외 전문가 네트워크와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를 결합한 플랫폼 중심으로 탈바꿈시켰다. 예측 불가능했던 기술 수요·공급 전망 역시 AI 분석을 통해 선제적 대비와 지원 환경을 마련했다. 씽캣글로벌은 전기전자, 정보통신, 에너지, 바이오, 반도체 등 주요 산업별 △기술(특허) 조사·분석 △평가·이전 △소송·라이선싱 △담보·신탁 등 전문 서비스를 영역별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