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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FTA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인호 한국무역협회 부회장)는 29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해외 상표분쟁 예방 및 대응기법 세미나’를 열어 수출기업 80여 개사와 함께 주요국 상표분쟁 예방 및 대응 전략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허법인 다울의 이병희 대표변리사는 ‘중국·일본 상표분쟁 예방 및 대응기법’ 발표에서 “중국과 일본은 한국 수출에서 각각 약 20%와 4.5%를 차지하는 주요 시장으로 상표 무단 선점으로 인한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지 시장 진출을 계획하는 기업들에게 철저한 대응 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중국의 상표권 보호 환경이 다소 개선되고 있으나, 여전히 무단선점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기업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