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의 뉴스 및 교육행사정보를 알려드립니다.
“특허 개수만 많으면 뭐 합니까? 내가 가진 특허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수익으로 연결되는지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고객들의 지식과 무형자산을 수익화하는 일을 돕겠습니다.”
황차동(黃次童) (주)아이피나우 대표이사는 거침이 없었다. 황 대표와의 대화는 처음에는 특허에 대한 강의였고, 시간이 흘러서는 ‘특허장이’로서의 자성(自省)이었으며 끝내는 특허 생태계의 발전 방안에 이르렀다. 사회 초년병 시절에 우연히 특허 업무를 맡아 30여 년 가까이 이 일을 하는 황차동 대표를 지난 9월 4일 서울 사무소가 있는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서 강도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팀장과 함께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