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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특허검색 서비스 키워트(keywert)가 언제 어디서나 메모가 가능한 ‘퀵메모’ 기능을 신규업데이트했습니다.
특허를 검토할 때에는 대부분 사전에 다양한 특허문헌을 검토하고 분류하는 과정을 거치는데요, 적게는 수십 건에서 많게는 수백 건 이상의 문헌을 검토하여 분류해야 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동일 문헌을 여러 개의 폴더에 저장해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분류 이후에는 수많은 개별문헌의 검토가 필요한데, 이런 분류 및 검토 과정에서 기존의 검색 기록이나 히스토리 등을 기록하고 관리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키워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퀵메모’ 기능은 이러한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에 프로젝트별 메모를 통해 프로젝트 단위의 관리를 지원해왔다면, 이번에는 개인의 업무 편의성을 대폭 높일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키워트에서 신규 업데이트한 메모는 총 3종류인데요, 첫번째는 ‘일반메모’입니다.
키워트 모든 화면에서 기본적으로 볼 수 있는 메모로, 언제든지 기록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문헌메모’인데요, 문헌의 상세 내용을 확인 중에 메모가 필요할 때에는 ‘문헌메모’를 통해 문헌과 메모를 연결하여 기록할 수 있습니다. 해당 문헌이 특정 프로젝트 내 저장된 문헌인지 판단하거나, 함께 참고해야 하는 자료(외부링크, 키워트 상세링크 등)가 있을 때 한눈에 보고 분석하기에 유용합니다. 마지막으로 ‘드래그메모’ 기능을 제공하는데요,
문헌 상세보기에서 메모가 필요한 부분을 드래그하면 해당 위치에 메모를 남길 수 있습니다.
별도의 파일을 만들거나 수기로 작성할 필요 없이, 필기하듯 특허문헌을 읽을 수 있어서 사용자들의 이용 편리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퀵메모’의 가장 큰 특징은 특정문헌이나 위치가 아닌, 자유롭게 원하는 위치에 메모를 기록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해당 문헌을 프로젝트로 저장하지 않고도 메모 저장이 가능하고, 자동으로 문헌과 메모가 연결되어 저장되기 때문에 함께 확인하기 용이합니다. 또한 메모와 문헌정보를 자동으로 저장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문헌정보 또는 메모 내용의 일부만 입력해도 메모가 작성된 특허문헌들의 검색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강력한 3가지 메모기능 추가에 더해 맞춤형으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가기능을 제공하는데요, 메모색상 및 글자서식 변경이 가능하여 업무 종류 또는 클라이언트별로 메모 색상을 다르게 해서 빠르게 구분하거나, 밑줄이나 굵은 글씨 등 글자 서식을 변경해서 중요한 부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워트인텔리전스 관계자는 “모든 영역에서 메모작성 및 확인이 가능하여 자주 쓰는 검색식, 검색 키워드는 물론 업무일정을 등록하는 등 개인화된 업무툴로 활용할 수 있다.”며, “키워트 유저라면 누구나, 개인의 기호에 맞게 커스텀하여 제한없는 메모 기능 활용이 가능하다. 앞으로도 단순한 특허검색 서비스가 아닌, 사용자들을 위한 맞춤형 업무툴로서 키워트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키워트에서는 지난 3월 사용자가 분류해둔 폴더를 학습하여 사용자의 의도를 이해하고 남은 문헌들의 분류를 도와주는 AI 특허분류 Copilot 업데이트에 이어 한달만에 이번 메모기능 업데이트를 선보였는데요, 지속적인 기능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 편리성을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퀵메모 기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키워트 블로그, 또는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아래 키워트 무료체험 링크를 통해 직접 사용 해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