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xisNexis에서는 미국 특허의 구조적 Quality를 향상 시키고 다각도의 미국 특허의 분석이 가능한 PatentOptimizer 솔루션을 한국 시장에 런칭 하였다.
PatentOptimizer는 LexisNexis미국 변리사 팀에서 개발된 솔루션으로 미국 특허 명세서 작성 Workflow 과정에서 사용하여 특허 명세서에서 나타날 수 있는 구조적인 오류나 결점들을 체크하여 명세서가 기술적인 일관성을 유지하여 강한 특허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명세서 작성 단계부터 특허의 등록과정까지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Negative 한 Action을 줄이도록 도와주므로 특허가 등록까지 가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용과 시간을 줄여 줄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등록 이후 자사 특허의 소송 및 타사 특허의 구조적 결함 등의 위험 요소를 분석하도록 하여 특허 소송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강력한 솔루션이다.
미국 내 에서는 특허법인 및 기업 들이 특허 출원 및 소송, 분석 단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Workflow 형태의 솔루션으로 사용을 하고 있으며 미국 특허 출원이 많은 일본이나 유럽에서도 사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특허 매각이나 매입을 주요 사업 분야로 하는 특허 관련 거래 기업에서는 사전 매각이나 매입 이전에 검토용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솔루션이다.
이번에 한국 시장 런칭에는 새로운 PatentOptimizer Analytics Function이 추가가 되었는데 Analytic 모듈은 기존에 서지사항 등으로 특허 데이터를? 분석하던 것 이외에 특허 명세서 내에서 나타나는 청구항 내 기술 요소, 기술 용어(Term), 구문(Phrase), 도면 정보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Grouping 하는 방법을 통해서 숨겨져 있던 특허 군의 Trend와 전체적인 특허 Portfolio를 해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LexisNexis의 PatentOptimzer는 현재는 미국 특허를 중심으로 서비스가 되고 있으나 금년 상반기 (5월 경) 내에 추가적으로 PCT (WO) 출원 건에 대해서도 미국 특허와 동일한 분석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 계획을 가지고 준비 중에 있다.